도멘 라파엘 바투치 뷔제 세흐동

Domaine Raphael Bartucci Bugey Cerdon

먼 길을 돌아온 양조가의 삶, 그리고 그의 열정이 쏟아낸 와인

경고

알코올은 발암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발생시킵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와인 설명

  • 생산지

    프랑스 > 뷔제 > 세흐동

  • 등급

    Regionale

  • 종류

    스파클링

  • 품종

    가메 90%, 뿔사흐 10%

  • 알코올 도수

    -%

  • 용량

    750ml

  • 당도
  • 산미

  • 바디

  • 타닌

  • 수상내역

    -

부제(Bugey) 지역에서 생산된 매혹적인 로제 스파클링 와인으로, 사부아 서쪽이자 쥐라 남쪽의 개성이 느껴지며 가메이와 풀사르 품종이 조화를 이룹니다. 빅토리안 로즈를 연상시키는 깊은 핑크 컬러를 띠고 있으며, 향에서는 딸기, 로즈 워터, 체리의 우아한 아로마가 피어오릅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무스가 가볍게 퍼졌다가 사르르 사라지며 기분 좋은 자극을 남기고, 미디엄 수준의 산도와 데미 섹의 은은한 단맛이 균형 있게 어우러집니다. 딸기 콤포트, 크랜베리, 달콤새콤한 체리, 크림의 풍미가 조화롭게 이어지며, 알코올 도수 8.5%로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도멘 라파엘 바투치

Domaine Raphael Bartucci ・ 1992

자세히보기

도멘 라파엘 바투치

Domaine Raphael Bartucci

먼 길을 돌아온 양조가의 삶, 그리고 그의 열정이 쏟아낸 와인


라파엘 바투치는 스스로 깨우친 와인메이커로 이탈리아 출신 이주자였던 부모님과 함께 프랑스 북동부 낭시 근방에 위치한 모젤(Moselle) 지역에 1950년대 정착했습니다. 바투치 가족은 종종 남부의 뷔제(Buget) 지역에 여름휴가를 떠나곤 했는데, 이때의 경험으로 라파엘은 포도 재배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전기 기술자로 성장한 그는 와인과 뷔제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80년대에 이 지역에 정착하기로 결정하고 이후 전기공으로 일하는 동시에 0.2~0.3헥타르를 혼자 힘으로 경작하기 시작했습니다. 농약, 인공 효모 등 화학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농법으로 가족이 마실 와인을 만든 것이 그의 와인의 시초였습니다. 쥐라 지역에서 제초제, 이산화황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와인을 생산하며 내추럴 와인이라는 흐름을 만들어낸 피에르 오베르누아(Pierre Overnoy), 보졸레 내추럴 와인의 전설이라 불리우는 마르셀 라피에르(Marcel Lapierre)와 왕성하게 교류하며 그만의 노하우를 쌓아간 그는 오늘날 뷔제의 오베르누아라 불리는 와인 생산자입니다.

콜드체인 유통과정

㈜비티스에서 유통하는 와인은 '풀콜드 체인 시스템을'통해 유통과정에서의 온도 변화에 따른 와인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콜드체인 이미지 01

양조

전 세계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와인은 보관 온도 관리를 통해 최상의 맛과 품질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콜드체인 이미지 02

해상운송

평균 16~20도로 유지되는 냉장 컨테이너를 활용하여 해상 운송 시 외부 환경에 따른 온도변화와 품질저하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콜드체인 이미지 03

내륙운송

항구부터 창고까지, 창고에서 각 매장까지의 모든 배송 여정을 냉장시스템을 갖춘 전용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콜드체인 이미지 04

자사 창고 보관

비티스는 항온, 항습 설비가 구비된 자체 창고를 활용하여 고객님께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