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디디에 포르네롤 부르고뉴 루즈

Domaine Didier Fornerol Bourgogne Rouge

DRC의 맑고 순수한 버전

경고

알코올은 발암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발생시킵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와인 설명

  • 생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 등급

    Regionale

  • 종류

    레드

  • 품종

    피노 누아

  • 알코올 도수

    -%

  • 용량

    750ml

  • 당도
  • 산미

  • 바디

  • 타닌

  • 수상내역
    RP WS BH JS DE WE
    2020 89 - - - - -

밝은 루비 색깔, 클러스터 향과 맑고 우아한 장미향이 잘 섞여 있습니다. 산미도 높고, 붉은 계열의 과일들과 장미의 향이 너무 고혹스럽지만, 오픈 직후에는 브렛향이 조금 있습니다.

디디에 포르네롤

Didier Fornerol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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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포르네롤

Domaine Didier Fornerol

DRC의 맑고 순수한 버전  


비긴즈

디디에 포르네롤은 1982년부터 1998년까지 도멘 드 라를로(Domaine de L'Arlot)의 포도밭 관리자이자 셀러 마스터였으며, 대부분의 기간 동안 장 피에르 드 스맷(Jean-Pierre de Smet) 밑에서 일했습니다. 또, 디디에는 현대 와인 메이킹의 양대 산맥인 제라드 포텔(Gerard Potel)의 영향을 받아 지금의 스타일인 홀 클러스터의 마법사가 되는 초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1999년, 디디에는 가족의 도멘을 인수하기 위해 도멘 라를로를 떠났습니다. 오늘날 디디에는 꼬르골랑(Corgolin) 마을에서 6헥타르 크기의 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소량의 빠스뚜그랭(Passetoutgrain), 알리고떼(Aligote) 및 부르고뉴와 함께 꼬뜨 드 뉘 마을(Cote de Nuits-Villages)의 레드, 화이트 와인을 생산합니다. 오늘날에는, 도멘 드 라를로에서 은퇴했지만 와인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었던 장 피에르는 셀러내에서 그리고 수확 기간 동안 디디에와 긴밀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포도밭과 양조

디디에가 소유한 6헥타르의 절반 이상이 꼬뜨 드 뉘 마을 아래에 속하며, 대부분은 피노 누아 품종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는 총 1ha의 샤르도네 품종을 재배중이며, 40에이커의 알리고떼 그리고 25에이커는 빠스뚜그랭(Passetoutgrain) 포도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꼬뜨 드 뉘는 기반암과 갈색 석회암 토양의 풍화에 의해 형성된 특징적인 토양을 잘 표현하는 포도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디디에는 자신의 포도밭 관리에 매우 열정적이며, 개인적으로 소규모 팀과 함께 가지치기부터 손 수확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합니다. 어린 포도나무들은 수확량을 제한하기 위해 엄격하게 가지치기를 합니다. 

디디에는 홀클러스터를 신봉하며, 발효는 3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낮은 온도에서 수행하며, 대부분은 한 번 건조하고 가볍게 여과 시킵니다. 레드 와인들은 직접 손으로 펀치 다운 시키고 때때로 펌프 오버를 하고나서 약간 더 높은 온도에서 발효 되어집니다. 오크숙성을 시키며, 뉴 오크 비율은 화이트는 20프로, 레드는 10프로를 절대 넘기지 않습니다. 


콜드체인 유통과정

㈜비티스에서 유통하는 와인은 '풀콜드 체인 시스템을'통해 유통과정에서의 온도 변화에 따른 와인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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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

전 세계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와인은 보관 온도 관리를 통해 최상의 맛과 품질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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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운송

평균 16~20도로 유지되는 냉장 컨테이너를 활용하여 해상 운송 시 외부 환경에 따른 온도변화와 품질저하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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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운송

항구부터 창고까지, 창고에서 각 매장까지의 모든 배송 여정을 냉장시스템을 갖춘 전용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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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창고 보관

비티스는 항온, 항습 설비가 구비된 자체 창고를 활용하여 고객님께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