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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콜랭 부르고뉴 샤르도네
Simon Colin Bourgogne Chardonnay
샤사뉴 몽라쉐의 대명사 콜랭 가문의 라이징 스타경고
알코올은 발암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발생시킵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와인 설명
생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등급
Regionale
종류
화이트
품종
샤르도네
알코올 도수
13%
용량
750ml
- 당도
산미
바디
타닌
- 수상내역
RP WS BH JS DE WE 2022 - - 87 - - -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의 바로 아래 위치한 포도밭에서 생산한 와인입니다. 허니써클, 캐모마일의 화사한 꽃향이 밝게 돋아나며, 레몬, 사과, 서양배, 복숭아의 신선한 과실미가 은은한 바닐라의 뉘앙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분좋은 노즈를 선사합니다. 입안에서는 크리스피한 산미와 잘 익어 달달함이 전해져 오는 하얀 핵과류의 풍미가 부드러운 오크 터치와 함께 도드라지며, 삼킨 뒤에도 생동감 넘치는 여운이 길게 이어지며 아름다운 인상을 남깁니다. 시음 온도는 10~12도를 추천 드립니다.
시몬 콜랭
Simon Colin ・ 2017
시몬 콜랭
Simon Colin
샤사뉴 몽라쉐의 대명사 콜랭 가문의 라이징 스타
비긴즈
필립 콜랭(Philippe Colin)의 아들이자 브루노 콜랭(Bruno Colin)의 조카인 시몬 콜랭(Simon Colin)은 삼촌인 브루노에게 트레이닝을 받으며 와인메이커로써 첫 발을 내딛었으며, 2020년까지 도멘 에티엔 소제(Domaine Etienne Sauzet), 미국 오레건 주 그리고 남아프리카에서 수개월간 보조 와인메이커로 근무하며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는 2017년 24살의 젊은 나이로 개인 사업으로써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 코뮌(Commune)을 중심으로 퓔리니 몽라쉐(Pugliny-Montrachet), 훌리(Rully)에서 개별적으로 포도를 매입하여 자신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프랑스 현지와 해외에서 얻은 경험, 그리고 세계 각지의 와인들에 대한 갈증을 토대로, 어떤 영향도 없이 완전히 독립된 상태로 자신의 비전이 담긴 와인을 생산하고 싶다는 갈망에 대한 위대한 시작이었습니다. 2021년 마침내 그의 이름을 걸고 샤사뉴 코뮌의 프리미에 크뤼(Premier Cru) 포도밭인 베르제(Vergers)와 모죠(Morgeot)를 포함하여 가족의 포도밭을 대거 인수하며, 완벽하게 자신만의 색을 갖추어 본격적인 행보를 거듭하게 됩니다. 그는 변화무쌍한 기후 등 와인과 관련된 지구촌의 과제를 항상 인식하고 있으며, 특히 오가닉, 비오디나믹 농법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사려 깊고 효과적인 양조 과정 및 밭 관리 과정 적용하여 2024년 관련 인증을 받아내기에 이릅니다. 현재까지도 가족의 노하우를 존중하면서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학에 대한 독특한 비전을 향해 열정적인 행보를 거듭하고 있으며, 샤사뉴와 생 토뱅(Saint-Aubin)을 중심으로 부르고뉴 내 잠재력이 충만한 코뮌들에 대하여 더욱 폭넓게 손길을 뻗칠 계획을 갖추고 있습니다.
포도밭과 양조
재배 활동에 있어서는 생명을 최대한 존중하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오가닉 제품 및 에센셜 오일, 탄산칼륨 만을 사용하며, 그 사용량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포도밭 인근의 기상 관측소까지 동원하며 세심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포도나무의 양분 공급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잡초의 과도한 범람을 제지하는 일을 제외하고는 포도밭에 대한 직접적인 개입을 줄이려 노력하며, 7월 초부터 수확까지는 포도밭에 발을 들이지 않습니다. 수확량 조절과 쓸모없는 가지들을 제거하기 위해 연 2회 가지치기를 진행하며, 쳐낸 가지들은 환경을 생각하여 소각하지 않고 잘게 분해합니다. 그는 포도나무의 키를 약 135cm 수준으로, 일부 실험을 위해 160cm 수준까지 세팅하는 등 상당히 크게 잡는 편이며, 이는 더 높은 위치에서의 빼곡한 나뭇잎들이 광합성을 더욱 활발히 해낼 뿐 아니라 최근의 혹독한 여름 햇살과 우박으로부터 보호하는 결과를 마주하고 싶은 생산자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수확의 모든 과정은 수작업으로 진행되며, 이후 최고 품질의 포도만을 엄선하여 양조합니다. 화이트 와인의 경우 알코올 및 유산 발효는 토착 효모와 오크 배럴을 사용하며, 이후 뉴 오크 20~25% 비율로 약 12개월간, 그리고 뱃(Vat)에 옮겨담아 약 3~4개월간 숙성을 진행합니다. 레드 와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작황에 따라 총 생산량 중 약 30~50%를 송이째 발효하는데, 이때 과실미를 더욱 강조하며 과다한 타닌을 방지하기 위해 피자주(Pigeage – 사람이 직접 기구를 이용하여 발효조 위에 떠오른 포도 껍질들을 아래로 밀어넣는 과정)와 르몽타주(Remontage – 펌프를 이용하여 포도즙을 포도 껍질 위에 부어주는 과정) 등의 추출 과정을 가능한 섬세하게 가져갑니다. 오크 숙성 시 뉴 오크는 약 20~33%의 비율로 진행합니다.
콜드체인 유통과정
㈜비티스에서 유통하는 와인은 '풀콜드 체인 시스템을'통해 유통과정에서의 온도 변화에 따른 와인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양조
전 세계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와인은 보관 온도 관리를 통해 최상의 맛과 품질을 보장하고 있습니다.해상운송
평균 16~20도로 유지되는 냉장 컨테이너를 활용하여 해상 운송 시 외부 환경에 따른 온도변화와 품질저하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내륙운송
항구부터 창고까지, 창고에서 각 매장까지의 모든 배송 여정을 냉장시스템을 갖춘 전용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자사 창고 보관
비티스는 항온, 항습 설비가 구비된 자체 창고를 활용하여 고객님께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