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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파스칼 프뤼니에 보뇌르 오세 뒤레스 블랑
Domaine Pascal Prunier Bonheur Auxey Duresses Blanc
뫼르소의 떼루아를 섬세하게 담아내는 정통 부르고뉴 생산자경고
알코올은 발암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발생시킵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와인 설명
생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 오세 뒤레스
등급
Village
종류
화이트
품종
샤르도네
알코올 도수
13.5%
용량
750ml
- 당도
산미
바디
타닌
- 수상내역
-
맑고 빛나는 골드 컬러를 띠며, 흰 꽃과 잘 익은 과실, 은은한 버터와 구운 헤이즐넛, 바닐라 뉘앙스가 조화롭게 펼쳐집니다. 풍성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질감 위로 산뜻한 산미가 생동감을 더하며, 샤르도네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된 미네랄리티가 긴 피니시를 완성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매력을 기대할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도멘 파스칼 프뤼니에 보뇌르
Domaine Pascal Prunier Bonheur ・ 1983
도멘 파스칼 프뤼니에 보뇌르
Domaine Pascal Prunier Bonheur
뫼르소의 떼루아를 섬세하게 담아내는 정통 부르고뉴 생산자
비긴즈
도멘 파스칼 프뤼니에 보뇌르(Domaine Pascal Prunier Bonheur)는 프랑스 부르고뉴의 포도 재배 가문에서 태어나 대대로 이어져 온 전통을 계승했습니다. 와이너리를 이끄는 파스칼 프뤼니에(Pascal Prunier)는 1964년 이 마을에서 태어나, 대대로 이 지역에서 포도를 재배해 온 프뤼니에 가문의 장남으로 성장했습니다. 그의 조부 장 프뤼니에는 꼬뜨 드 본(Cote de Beaune)에서 널리 알려진 포도 재배인이었으며, 오늘날에도 프뤼니에라는 이름은 마을을 대표하는 성씨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는 본(Beaune) 시내의 포도재배학교(École de Viticulture de Beaune)를 졸업한 뒤, 1983년 가업으로 이어져 온 와이너리를 이어받은 이래 본격적으로 와인메이킹과 함께 도멘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각 포도밭이 지닌 개성을 가장 충실하게 표현하는 것을 철학으로 삼으며, 무엇보다 포도밭에서 보내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는 전형적인 비뉴롱(vigneron)입니다.
1999년에는 농업 가정 출신의 엔지니어 크리스틴 보뇌르(Christine Bonheur)와 결혼하게 되었고, 비록 와인메이커 집안 출신은 아니었지만 그녀는 와이너리의 운영과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고, 이를 계기로 도멘의 이름도 도멘 파스칼 프뤼니에 보뇌르(Domaine Prunier Bonheur)로 변경되었습니다.
와이너리의 양조는 최소한의 개입을 지향합니다. 포도와 떼루아가 지닌 개성을 인위적으로 덮지 않도록 섬세하게 양조하며, 각 산지의 특성을 가장 순수하게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세심한 포도밭 관리와 절제된 양조를 통해 정교하고 균형 잡힌 와인을 생산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병 숙성을 통해 더욱 깊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것이 도멘 파스칼 프뤼니에 보뇌르 와인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포도밭과 양조
도멘은 현재 뫼르소(Meursault) 마을을 중심으로 오세 듀레스(Auxey-Duresses), 생 호망(Saint-Romain), 몽텔리(Monthélie), 뽀마르(Pommard), 본(Beaune) 등 꼬뜨 드 본(Cote de Beaune) 전역에 걸쳐 크고 작은 다양한 필지로 구성된 약 8 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도밭 관리에서는 1990년대부터 ‘뤼뜨 레조네’(Lutte Raisonnée - 병충해 발생을 면밀히 관찰한 뒤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 방식을 지향하는 생산자 그룹) 그룹에 참여하며 토양 경작을 재개하고, 농약 사용량과 빈도를 꾸준히 줄여왔습니다.
현재는 인증 없이 이 철학을 실천하되, 유황과 구리 처리를 기본으로 하고 토양은 직접 경작하여 잡초를 관리합니다. 또한 포도밭과 양조 모두에서 음력(달력) 주기를 기준으로 작업 일정을 결정합니다. 수확은 당도와 산도, 두 가지 주요 숙성 기준을 정기적으로 샘플링하여 최적의 시점을 결정하며, 충분한 당도와 신선함을 보장하는 산도가 모두 확보된 시점에 진행합니다.
양조 과정에서는 화이트 와인은 포도를 최대한 신속하게 압착기로 이송하여 공압 프레스로 압착하며, 섬세함과 아로마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18~22°C 이하의 저온에서 배럴 발효를 진행합니다. 숙성은 100% 오크 배럴에서 이루어지며, 뉴 오크 비율은 뀌베(Cuvee)와 빈티지에 따라 10~25%로 조정됩니다. 점차 350리터 배럴 사용 비중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228리터 전통 배럴 대비 신선함 유지와 섬세한 질감 구현에 이상적입니다. 13~18개월 숙성 후 필요시 청징(collage)과 가벼운 여과를 거쳐 병입합니다.
레드 와인은 입고 즉시 12°C로 냉각한 뒤 3~6일간 저온 침용(macération à froid)을 진행합니다. 이후 온도를 높여 최고 32~34°C에서 알코올 발효가 이루어지며, 발효 전 과정에서 떼루아 표현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생 효모만을 사용합니다. 총 침용 기간은 15~21일이며 발효 종료 시점은 테이스팅을 통해 결정합니다. 숙성은 15~18개월간 100% 오크 배럴에서 이루어지며, 프르미에 크뤼(1er Cru)는 새 오크 비율 15~25%, 빌라쥬(Village) 등급은 10~20%를 적용합니다. 오크의 역할은 와인의 복합미를 높이는 보조적 수단에 그치며, 떼루아 본연의 표현을 가리지 않도록 세심하게 조율합니다.
콜드체인 유통과정
㈜비티스에서 유통하는 와인은 '풀콜드 체인 시스템을'통해 유통과정에서의 온도 변화에 따른 와인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양조
전 세계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와인은 보관 온도 관리를 통해 최상의 맛과 품질을 보장하고 있습니다.해상운송
평균 16~20도로 유지되는 냉장 컨테이너를 활용하여 해상 운송 시 외부 환경에 따른 온도변화와 품질저하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내륙운송
항구부터 창고까지, 창고에서 각 매장까지의 모든 배송 여정을 냉장시스템을 갖춘 전용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자사 창고 보관
비티스는 항온, 항습 설비가 구비된 자체 창고를 활용하여 고객님께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