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앙트완 조바

Domaine Antoine Jobard

    도멘 앙트완 조바

    Domaine Antoine Jobard

    40년 뫼르소 장인


    도멘 앙트완 조바는 작은 규모에 비해 손꼽히는 퀄리티로 최고의 뫼르소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뫼르소 지역에 위치한 이 도멘은 1860년에 설립된 이래 오로지 가족 경영을 해오며 2007년 5대손 앙트완 조바가 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긴 역사만큼 도멘 앙트완 조바는 화려한 포도밭들을 가지고 있는데 뫼르소에 위치한 4곳의 프르미에 크뤼와 두 개의 빌라주급 빈야드에서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포도밭과 양조

    부르고뉴의 클래식으로 불리는 도멘 앙트완 조바는 떼루아를 표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양조자로 오직 화이트 와인만을 생산하는데, 부르고뉴에서 매년 가장 늦은 시기에 만나볼 수 있는 화이트 와인에 속합니다. 그 이유는 양조 스타일에서 알 수 있는데, 모든 와인이 각각 필요한 발효 및 숙성 과정을 충분히 거치도록 시간을 들이는 것을 중요시하기 때문입니다. 알코올 발효 및 젖산 발효(Malolactic Fermenation) 모두 배럴에서 진행하고 효모 앙금 숙성을 하지만 바토나주(Batonnage-앙금을 섞는 양조 과정)는 별도로 하지 않습니다. 숙성은 18-24개월 동안 이어지고 병입시 별도의 여과나 청징(Refining)은 하지 않고 이렇게 완성된 와인은 어린 빈티지일 때는 탄탄한 미네랄리티가 도드라지고 숙성이 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부드러워지며 복합미와 다채로운 아로마를 드러냅니다.

    장기간 숙성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진 와인을 만드는 뫼르소의 클래식한 양조자로써 앙트완 조바는 전통 스타일 외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반영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데, 감각적이고 어린 빈티지부터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은은한 허니콤의 아로마가 매력적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미네랄리티 특유의 향으로 알려진 젖은 돌의 풍미가 스타일리시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와이너리 FACT

    소유주
    Francois Jobard, Antoine Jobard
    생산자
    국가
    프랑스
    설립년도
    1860
    주소
    2 Rue du Leignon, 21190 Meursault, France
    웹사이트

    생산 와인

    종류
    와인
    품종
    비고

      와이너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