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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부아제 페레 피스
Domaine Boigey Freres ・
도멘 부아제 페레
Domaine Boigey Freres
모던한 스타일의 본 로마네 부르고뉴
도멘 부아제 페레는 부르고뉴 본 로마네(Vosne Romanee) 지역의 신생 와이너리라고 볼 수 있는데, 이들의 가문은 이 마을에서 오랜 역사를 함께 해 왔고 이전에는 도멘 알베르 누아로(Domaine Albert Noirot)로 알려져 왔습니다. 두 명의 부아제 가문의 형제 기욤(Guillaume)과 올리비에(Olivier)가 현재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두 형제는 원래 20년 정도 와인과 전혀 다른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해 오다가 2018년에 이르러서 와인 디플로마(Wine Diploma)를 획득했고 바로 그 해 도멘 부아제를 설립했습니다.
기존에 가문에서 소유하고 있던 포도밭은 수년 간 임대를 해주었는데, 기욤과 올리비에가 도멘 부아제를 설립하면서 계약이 종료되는 포도밭들을 순차적으로 되찾아 왔습니다. 모든 포도밭을 되찾는 데에 여전히 1-2년의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그들은 이미 되찾은 빈야드를 관리해 가면서 점차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본 로마네 지역에서 가문 대대로 와인을 만들어 온 다른 와이너리만큼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이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떼루아를 매우 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출발 과정이 높게 평가 받고 있기도 합니다. 모던한 스타일의 부르고뉴 캐릭터를 가진 부아제의 와인은 양조법과 스타일에서 굉장히 뉴트럴하게 느껴지는게 특징인데 떼루아를 잘 살리면서도 세련된 부르고뉴 스타일을 표현하는 그들만의 스타일을 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본 로마네 마을 중심에 위치한 도멘은 현재 3.15ha의 밭을 소유하고 있고 본 로마네 빌라쥬, 프르미에 크뤼 레 쉬쇼(Vosne Romanee 1er Cru - Les Suchots), 뉘 생 조르쥬 프르미에 크뤼 레 다모드(Nuits Saint Georges 1er Cru Les Damodes), 뉘 생 조르쥬 프르미에 크뤼 레 부도(Les Boudots) 그리고 에세조 그랑 크뤼(Echezeaux Grand Cru) 아펠라시옹을 생산합니다. 포도는 모두 손으로 수확해서 약 10-18개월 가량 오크에서 숙성한 뒤 출시합니다.
와이너리 FACT
소유주
Guillaume & Olivier Boigey
생산자
Guillaume & Olivier Boigey
국가
프랑스
설립년도
2018
주소
8 Rue de la Grand Velle, 21700 Vosne-Romanée, France
생산 와인
종류
와인
품종
비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