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도멘 장 끌로드 하모네
Domaine Jean-Claude Ramonet ・
도멘 장 끌로드 하모네
Domaine Jean-Claude Ramonet
부르고뉴에서 최고의 화이트 생산자로 꼽히는 전설적인 가문
비긴즈
도멘 장 끌로드 하모네(Domaine Jean-Claude Ramonet)는 하모네 가문이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부르고뉴 와이너리들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곳으로 꼽습니다. 영국의 와인 작가이자 와인 마스터인 클라이브 코츠(Clive Coates)는 “하모네의 화이트 와인은 부르고뉴의 전설 앙리 자이에(Henri Jayer) 또는 로마네 꽁티 DRC (Romanee Conti DRC)의 레드 와인과 동일 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화이트를 만듭니다. 이 곳에서 만든 그랑 크뤼 샤르도네는 가장 비싼 가격에 컬렉터들에게 판매되거나 경매를 통해 매우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어 그 희소 가치 또한 굉장히 높이 평가 받습니다. 1920년 부르고뉴의 샤사뉴(Chssagne) 지역에 하모네 가문의 조상 피에르 하모네(Pierre Ramonet)가 도멘을 설립하였고, 1990년대부터는 그의 후손인 노엘 하모네(Noel Ramonet)가 주력으로, 이후 2013년 부터는 그의 형제 장 끌로드(Jean-Claude)가 도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도밭과 양조
장 끌로드 하모네의 포도밭은 약 17ha 의 규모로 거의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에서도 가장 뛰어난 떼루아를 가진 곳에 위치해 있고, 작은 규모이지만 3개의 그랑 크뤼 밭을 퓔리니 몽라쉐(Puligny-Montrachet) 지역에도 소유하고 있어 환상적인 화이트 와인을 만들기에 더 없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피에르는 와이너리를 설립한 이후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몽라쉐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그랑 크뤼 포도밭을 매입하였고 1970년대에는 퓔리니 몽라쉐와 샤사뉴 몽라쉐에 걸쳐 있는 르 몽라쉐(Le Montrachet) 그랑 크뤼 포도밭까지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노엘과 장 끌로드는 현재까지 그 밭들을 온전히 소유하고 있고 가족 경영으로 빈야드를 관리해 왔기 때문에 좋은 품질의 빌라쥬급부터 프르미에 크뤼, 그랑 크뤼 등급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화이트 품종을 재배하지만 몇 몇의 밭에서는 피노 누아 또한 재배합니다. 약 3.2ha 규모로 화이트에 비해서는 작은 규모이지만 프르미에 크뤼 등급의 라 바로슈(La Boudriotte), 모르죠(Morgeot), 끌로 생 장(Clos Saint Jean)을 비롯하여 빌라쥬급의 와인도 생산합니다.
훌륭한 떼루아에서 오랜 기간 관리해온 올드 바인 포도 나무와 적은 수확량을 유지하는 것은 하모네에서 가장 중요한 양조 철학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다른 도멘들과 달리 포도 나무의 수령이 18년 이하인 경우 높은 등급의 와인을 생산할 때 사용하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합니다. 수확한 포도는 전통적인 화이트 와인 발효 방법으로 진행하고 이후 효모 앙금(Lees)에서 긴 시간 동안 보관하는데, 바토나주(Batonnage-효모 앙금을 섞어주는 양조 과정)는 보통 진행하는 횟수보다 훨씬 적게 진행합니다. 레드와 화이트 와인 모두 33%의 비율로 새 오크통에서 숙성을 하는 과정 이후에 출시합니다.
와이너리 FACT
소유주
Jean-Claude Ramonet
생산자
Domaine Jean-Claude Ramonet
국가
프랑스
설립년도
1920
주소
4 Place des Noyers, 21190 Chassagne-Montrachet, France
생산 와인
종류
와인
품종
비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