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포레스트

Eric Forest

    에릭 포레스트

    Eric Forest

    마코네(Maconnais) 떼루아의 진정성을 온전히 담아내는 생산자 

    비긴즈

    에릭 포레스트(Eric Forest)는 오늘날 마코네(Maconnais) 지역에서 가장 명망 있는 와인메이커의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생산자입니다. 포레스트 가문은 8세대에 걸쳐 마코네 지역에서 꾸준히 와인을 생산해온 유서 깊은 가문이며, 에릭(Eric)의 할아버지인 앙드레(Andre)가 비오디나믹 농법으로 가문 고유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게 됩니다. 

    손자인 에릭은 양조학 전공은 물론, 미국 워싱턴 주의 야키마 밸리(Yakima Valley)와 마코네 지역 탑 생산자 반열에 이름을 올리는 장 마리 구펜스(Jean-Marie Guffens)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고 돌아와, 1999년 할아버지의 노하우를 온전히 전수받으며 가문의 와이너리를 물려받게 됩니다. 그는 삽시간에 마코네 와인의 잠재력을 훌륭히 표현해 내는 생산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더욱 폭넓은 떼루아(Terroir)의 면모를 와인에 담아내기 위해 열정적으로 포도밭을 확장시켜 오늘날까지 높은 명성과 함께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포도밭과 양조

    마코네 지역 와인의 핵심푸이 퓌세(Pouilly-Fuisse), 생 베랑(Saint-Veran), 베흐지송(Vergisson)에서 가장 뛰어난 구획들을 바탕으로, 약 8 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포도나무는 1930~1979년 사이에 식재되었으며, 모든 재배 과정에 있어 유기농법 및 비오디나믹 농법을 준수합니다. 곰팡이 등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가지치기를 통해 포도나무에 충분한 통풍 여건을 제공하며, 다른 종류의 식물을 함께 키워 토양의 활성화를 촉진시킴과 동시에, 포도나무가 더욱 깊은 지점까지 뿌리를 내려 더욱 풍부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도록유도합니다. 손 수확된 포도는 매우 섬세하게 압착 과정을 거친 후 오크 배럴에서 10~15개월 간 효모와 함께 숙성하며, 추후 풍미 발현을 위해 여과 과정을 생략한 채 그대로 병입합니다. 에릭은 와인 양조의 모든 단계에서 세심한 정성을 쏟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 자신의 와인이 본연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와이너리 FACT

    소유주
    Eric Forest
    생산자
    Eric Forest
    국가
    프랑스
    설립년도
    2000
    주소
    Le Martelet, 71960 Vergisson, France

    생산 와인

    종류
    와인
    품종
    비고

      와이너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