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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뒤자르댕
Domaine Dujardin ・
도멘 뒤자르댕
Domaine Dujardin
몽텔리 마을의 떼루아를 가장 우아하게 구현하는 가족 도멘
비긴즈
도멘 뒤자르댕(Domaine Dujardin)은 1990년부터 르고뉴 꼬뜨 드 본(Cote de Beaune) 중심부인 몽텔리(Monthelie) 마을에 자리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설립 이래 현재까지 와인메이커인 카트린(Catherine)과 울리히(Ulrich)를 중심으로 자녀인 마고(Margaux)와 폴(Paul)이 합류해, 세대 간의 조화에 기반하여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스타일의 부르고뉴 와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포도밭과 양조
도멘은 몽텔리, 뫼르소(Meursault), 오세-뒤레스(Auxey-Duresses) 등 주요 아펠라시옹에 걸쳐 약 8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포도밭에서의 작업에 깊은 애정과 정성을 기울입니다. 석회질 토양과 서늘한 기후를 지닌 부르고뉴의 특성을 바탕으로, 토양은 쟁기로 직접 경작하며 제초제 없이 관리됩니다. 또한 과도한 비료 사용을 지양해 수확량이 아닌 포도의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수확은 100% 수작업으로 진행되며, 여러 차례에 걸쳐 최적의 숙도에 도달한 포도만을 선별합니다. 이러한 철저한 선택과 관리는 양조 단계에서 더욱 완성도 높은 와인을 위한 기반이 됩니다.
양조는 전통적인 철학 위에 정밀한 기술적 접근을 더해 이루어집니다. 부드럽게 압착하여 얻어낸 머스트는 세밀한 정제 과정을 거치며, 온도 조절이 가능한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발효하여 신선한 과실 향과 산미를 보존합니다. 이후 엄격한 기준 아래 선별된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숙성되어, 스테인리스 숙성에서 기인한 생동감 있는 모습과 오크 숙성에서 오는 깊이감을 조화롭게 결합합니다. 유산 발효를 진행할 때도 와인은 매우 정교하게 관리되어, 크리미한 질감과 부드러운 풍미를 더하면서도 품종 고유의 아로마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레드와 화이트 모두 전통적인 방식으로 약 11~18개월 간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숙성되며, 각 리외 디(lieu-dit)의 개성과 떼루아를 섬세하게 드러내는 데 집중합니다. 숙성 이후에는 가벼운 여과와 안정화 과정을 거쳐 와인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이처럼 도멘 뒤자르댕의 와인은 포도밭에서부터 양조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철학 아래 완성되며, 부르고뉴 지역의 떼루아를 충실히 반영한 우아함과 정밀한 구조를 특징으로 합니다. 꾸준한 품질과 섬세한 스타일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점차 그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와이너리 FACT
소유주
Catherine & Ulrich Dujardin
생산자
Domaine Dujardin
국가
프랑스
설립년도
1990
주소
1 Grande Rue, 21190 Monthelie, France
생산 와인
종류
와인
품종
비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