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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라포쥬 오세 뒤레스 프리미에 크뤼 클리마 뒤 발
Domaine Lafouge Auxey Duresses 1er Cru Climat du Val
전통을 지키면서도 진화하는, 6대째 이어온 오세 뒤레스의 구심점경고
알코올은 발암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발생시킵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와인 설명
생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 오세 뒤레스
등급
1er Cru
종류
레드
품종
피노 누아
알코올 도수
13%
용량
750ml
- 당도
산미
바디
타닌
- 수상내역
-
석회질이 풍부한 프리미에 크뤼 포도밭의 개성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와인입니다. 잘 익은 체리와 라즈베리, 붉은 자두의 향에 은은한 바이올렛과 향신료가 어우러지며, 입안에서는 생기 있는 산미와 실키한 탄닌이 균형감 있게 펼쳐집니다. 촘촘한 미네랄리티와 긴장감 있는 구조가 와인의 깊이를 더하며, 긴 여운에서 우아한 떼루아의 개성이 돋보입니다.
도멘 라포쥬
Domaine Lafouge ・ 1830
도멘 라포쥬
Domaine Lafouge
전통을 지키면서도 진화하는, 6대째 이어온 오세 뒤레스의 구심점
비긴즈
라포쥬(Lafouge) 가문은 17세기 중반인 1650년부터 부르고뉴 오세 뒤레스(Auxey-Duresses)에 정착해 와인을 재배해온 유서 깊은 생산자 가문입니다. 현재의 도멘은 1830년 가문이 자체 포도밭을 매입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기반을 갖추었으며, 오늘날까지 6대째 그 유서 깊은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도멘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쥘은 와인 학교를 졸업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과 군 복무를 마친 뒤 1986년 가업에 합류하며 도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고, 1995년에는 본격 독립적인 도멘 체제를 구축하며 운영을 이끌게 됩니다. 현재는 아들 막심(Maxime)이 합류해 370여 년에 걸친 가문의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을 함께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라포쥬는 오세 뒤레스를 대표하는 생산자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포도밭과 양조
현재 도멘은 약 10~12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세 뒤레스(Auxey-Duresses)를 중심으로 뫼르소(Meursault)와 뽀마르(Pommard)의 프르미에 크뤼 포도밭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포도밭에서는 천연 퇴비를 활용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재배를 실천하고 있으며, 인공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손 수확을 원칙으로 하면서도, 생물역학적 농법 또한 꾸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양조는 토착 효모를 이용한 자연 발효를 기본으로 하며, 대부분 오래 사용한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숙성하지만, 일부 프르미에 크뤼에는 40~50%의 뉴 오크를 적용하여 뀌베(Cuvee)별 특성을 다채롭게 합니다.
또한 빈티지에 따라 50~100% 가량 줄기를 제거하여 와인의 균형을 섬세하게 조율하며, 과도한 추출이나 오크의 개입을 지양해 떼루아 본연의 개성을 온전히 표현하는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철학은 와인에 있어 풍부한 미네랄리티와 투명한 표현력, 우아한 균형감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바로 마셔도 뛰어난 접근성을 보이는 동시에 장기 숙성 잠재력 또한 출중히 갖춘 와인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콜드체인 유통과정
㈜비티스에서 유통하는 와인은 '풀콜드 체인 시스템을'통해 유통과정에서의 온도 변화에 따른 와인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양조
전 세계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와인은 보관 온도 관리를 통해 최상의 맛과 품질을 보장하고 있습니다.해상운송
평균 16~20도로 유지되는 냉장 컨테이너를 활용하여 해상 운송 시 외부 환경에 따른 온도변화와 품질저하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내륙운송
항구부터 창고까지, 창고에서 각 매장까지의 모든 배송 여정을 냉장시스템을 갖춘 전용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자사 창고 보관
비티스는 항온, 항습 설비가 구비된 자체 창고를 활용하여 고객님께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