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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장 끌로드 하모네 바따르 몽라쉐 그랑 크뤼
Domaine Jean-Claude Ramonet Batard Montrachet Grand Cru
부르고뉴에서 최고의 화이트 생산자로 꼽히는 전설적인 가문경고
알코올은 발암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발생시킵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와인 설명
생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 샤사뉴 몽라쉐
등급
Grand Cru
종류
화이트
품종
샤르도네
알코올 도수
14%
용량
750ml
- 당도
산미
바디
타닌
- 수상내역
RP WS BH JS DE WE 2016 95 - - - - - 2017 95 97 - - - - 2019 94 - - - - - 2020 96 - - - - -
잘 익은 복숭아와 퀴닌, 다양한 꽃과 감귤류의 아로마는 달콤하고 신선하고, 능숙하게 피어오르는 우디향이 매혹적입니다. 신선한 건초와 레몬 껍질의 뉘앙스가 감칠맛을 더하고, 풍부한 바디에 미세한 질감의 균형은 놀랍습니다.
도멘 장 끌로드 하모네
Domaine Jean-Claude Ramonet ・ 1920
도멘 장 끌로드 하모네
Domaine Jean-Claude Ramonet
부르고뉴에서 최고의 화이트 생산자로 꼽히는 전설적인 가문
비긴즈
도멘 장 끌로드 하모네(Domaine Jean-Claude Ramonet)는 하모네 가문이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부르고뉴 와이너리들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곳으로 꼽습니다. 영국의 와인 작가이자 와인 마스터인 클라이브 코츠(Clive Coates)는 “하모네의 화이트 와인은 부르고뉴의 전설 앙리 자이에(Henri Jayer) 또는 로마네 꽁티 DRC (Romanee Conti DRC)의 레드 와인과 동일 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화이트를 만듭니다. 이 곳에서 만든 그랑 크뤼 샤르도네는 가장 비싼 가격에 컬렉터들에게 판매되거나 경매를 통해 매우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어 그 희소 가치 또한 굉장히 높이 평가 받습니다. 1920년 부르고뉴의 샤사뉴(Chssagne) 지역에 하모네 가문의 조상 피에르 하모네(Pierre Ramonet)가 도멘을 설립하였고, 1990년대부터는 그의 후손인 노엘 하모네(Noel Ramonet)가 주력으로, 이후 2013년 부터는 그의 형제 장 끌로드(Jean-Claude)가 도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도밭과 양조
장 끌로드 하모네의 포도밭은 약 17ha 의 규모로 거의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에서도 가장 뛰어난 떼루아를 가진 곳에 위치해 있고, 작은 규모이지만 3개의 그랑 크뤼 밭을 퓔리니 몽라쉐(Puligny-Montrachet) 지역에도 소유하고 있어 환상적인 화이트 와인을 만들기에 더 없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피에르는 와이너리를 설립한 이후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몽라쉐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그랑 크뤼 포도밭을 매입하였고 1970년대에는 퓔리니 몽라쉐와 샤사뉴 몽라쉐에 걸쳐 있는 르 몽라쉐(Le Montrachet) 그랑 크뤼 포도밭까지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노엘과 장 끌로드는 현재까지 그 밭들을 온전히 소유하고 있고 가족 경영으로 빈야드를 관리해 왔기 때문에 좋은 품질의 빌라쥬급부터 프르미에 크뤼, 그랑 크뤼 등급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화이트 품종을 재배하지만 몇 몇의 밭에서는 피노 누아 또한 재배합니다. 약 3.2ha 규모로 화이트에 비해서는 작은 규모이지만 프르미에 크뤼 등급의 라 바로슈(La Boudriotte), 모르죠(Morgeot), 끌로 생 장(Clos Saint Jean)을 비롯하여 빌라쥬급의 와인도 생산합니다.
훌륭한 떼루아에서 오랜 기간 관리해온 올드 바인 포도 나무와 적은 수확량을 유지하는 것은 하모네에서 가장 중요한 양조 철학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다른 도멘들과 달리 포도 나무의 수령이 18년 이하인 경우 높은 등급의 와인을 생산할 때 사용하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합니다. 수확한 포도는 전통적인 화이트 와인 발효 방법으로 진행하고 이후 효모 앙금(Lees)에서 긴 시간 동안 보관하는데, 바토나주(Batonnage-효모 앙금을 섞어주는 양조 과정)는 보통 진행하는 횟수보다 훨씬 적게 진행합니다. 레드와 화이트 와인 모두 33%의 비율로 새 오크통에서 숙성을 하는 과정 이후에 출시합니다.
콜드체인 유통과정
㈜비티스에서 유통하는 와인은 '풀콜드 체인 시스템을'통해 유통과정에서의 온도 변화에 따른 와인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양조
전 세계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와인은 보관 온도 관리를 통해 최상의 맛과 품질을 보장하고 있습니다.해상운송
평균 16~20도로 유지되는 냉장 컨테이너를 활용하여 해상 운송 시 외부 환경에 따른 온도변화와 품질저하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내륙운송
항구부터 창고까지, 창고에서 각 매장까지의 모든 배송 여정을 냉장시스템을 갖춘 전용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자사 창고 보관
비티스는 항온, 항습 설비가 구비된 자체 창고를 활용하여 고객님께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